오늘도.

일상/오프라인 | 2008/11/05 12:30 | .cat
 늦잠. 어제보다 늦은 34분에 집을 나서서 또 죽어라 달렸다. 지난 포스팅에서도 밝혔지만 집에서 학교(에서도 강의실)까지는 대략 45분 거리. 어제 수업 들은 건물의 바로 옆 건물이라 거리는 거의 동일. 9시에 도착했다. orz
 오늘은 밥 먹느라 바빠서 음악도 안 듣고 달리기만 했는데도 어제와 별 차이없이 도착했는데 역시나 초반에 죽어라 달리고 중간엔 쉬엄쉬엄 달린게 도움이 된 듯. 쉬는 것도 어쩔 수 없이 쉴 수 밖에 없는거지만;;;; 그 외에도 학교 들어와서도 신나게 밟아댄 덕분에 어제보다 약간 더 단축할 수 있었네;;; 근데 교수님 왜 출석 안 부르세요?!? .....랄까 아래 포스팅에도 적어놨지만 발표했고 망쳤고(......) 편안한 마음이 되어서 '출석따위 부르건 말건'이라는 기분이 된게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불행이라고 해야할지. -_-
 여튼 오늘부터는 좀 일찍일찍 자자.(라고 해봤자 지난 포스팅에 적은 것과 마찬가지로 확률은 매우 낮음. ㅇ<-<)

 덧. 친구 녀석은 나보다 더 늦게 자서 나보다 더 일찍 일어난다는 듯. OT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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